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부산지방회 순복음희망교회에서 정기월례회 > 지방회

본문 바로가기

부산지방회 순복음희망교회에서 정기월례회 > 지방회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부산지방회 순복음희망교회에서 정기월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3-19 08:51

본문

부산.jpg

 

 

 

부산지방회(회장 김기태목사)는 지난 2월 9일 순복음희망교회(김용권 목사)에서 제74차 마지막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정기수 목사 사회로 김미한 목사(부산하예성교회) 대표기도, 부회장 배삼한 목사 설교가 있었다. 여호수아 1장 1~9절을 통해 ‘비전을 붙잡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배삼한 목사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 비전의 사람을 붙들어 사용하시는데 이는 훈련받고 준비된 자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을 붙잡는 자”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덕아 목사(순복음사랑과은혜가풍성한교회) 헌금기도, 총무 정기수 목사 광고, 순복음희망교회 김용권 목사 인사말, 증경회장 정영기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김기태 목사 인도로 김수진(순복음수평선교회)에 대한 전도사 임명이 있었다. 이후에 회의 진행과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회장 김기태 목사는 “이번 회기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그리고 여러 모양으로 협조해준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위관석목사(순복음열방선교교회) 마무리 및 만찬 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순복음희망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선물과 식사를 대접받은 회원들은 예쁜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행복한 교제를 갖고 새롭게 시작되는 75차 정기지방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