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회 여의도순복음수원교회에서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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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21 22:08본문

수원지방회(회장 황윤택 목사)는 지난 1월 15일 여의도순복음수원교회(황윤성 목사) 주관으로 제74차 5회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30여 명의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인사를 나누며 교제를 가졌다.
예배 전 회계 이요셉 목사의 은혜로운 찬양인도가 20분간 진행됐다. 이어진 1부 예배는 총무 이요한 목사 사회로 증경회장 정찬수 목사 설교가 있었다.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정찬수 목사는 “성경속 이스라엘은 포로시대의 나라 잃음과 슬픔 속에 있었지만 이사야의 소망의 메시지를 통한 회복의 은혜를 얻었다. 이 시대의 수원지방회 목회자도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서 좌절과 낙망이 아니라 일어나서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며 회복의 역사를 기대하며 소망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정찬수 목사의 둘째 아들 정하영군이 지난해 10월 하나님의 기적같은 도우심으로 생명을 다시 얻은 간증에 참석한 회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장소와 식사를 섬긴 여의도순복음교회 황윤성 목사의 인사 말씀, 증경회장 국응석 목사 헌금기도 및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은퇴하였지만 수원지방회에 대한 사랑으로 참석한 정동규 목사가 인사를, 자녀 결혼식에 참석하고 기도로 후원한 회원들에게 서한면 목사가 감사를 전했다.
2부는 회장 황윤택 목사 주재로 월례회가 열렸다. 각 부서 및 행사 사항 보고 후 황윤택 목사는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송년회에 회원 목사님과 사모님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수원교회에서는 새해 건강을 위해 떡국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과일상자와 사역에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준비해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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