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회 순복음하예성교회에서 12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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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08 10:10본문

부산지방회(회장 김기태 목사)는 지난 12월 15일 순복음하예성교회(김미한 목사)에서 12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정기수 목사 사회로 최정일 목사(부산기장순복음교회) 대표기도, 서기 김기식 목사 설교가 있었다.
‘희망의 빛, 예수’(요 5:2~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기식 목사는 “소망 없는 38년 된 병자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희망을 주신 것처럼, 우리의 영원하고도 확고한 희망이 되신 예수님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바라보자”고 전했다.
재무 이균식 목사 헌금기도, 총무 정기수 목사 광고, 순복음하예성교회 김미한 목사 인사말, 증경회장 이원종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김기태 목사 인도로 회의 진행과 각종 안건 처리가 있었다. 특히 부산지방회로 전입해 처음으로 월례회에 참석한 문기봉 목사(순복음새찬양교회)와 사모가 회원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환영하고, 부회장 배삼한 목사 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회원들은 순복음하예성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식사와 차를 대접받고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새해 신년하례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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