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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방회 12월 정기월례회 및 송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08 10:1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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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방회(회장 한성우 목사)는 지난 12월 11일 남양주시 불암로 68 신양교회에서 정기월례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제74차 제3회 전국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민충기 목사)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교단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인사 말씀 후 에베소서 5장 17절을 통해 “특별히 주님의 사역자는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주님의 종들이 되어야만 한다”며 “이를 위해서 성령 충만한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 함께 기도하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1부 예배 후 참석자들은 서울북부지방회에서 준비한 장소(뷔페)로 이동해 2부 순서로 점심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3부는 서울북부지방회 2025년 마지막 월례회 및 송년회로 진행됐다. 식사 장소에서 가까운 곳에 22명의 회원들이 모여 한해 동안 진행된 다양한 사역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서울북부지방회와 소속 교회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임원진은 “이번 회의에서 주요 주제는 젊은 사역자의 부재로 인해 교회의 역동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주의 종들의 건강과 노후생활과 재정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장 한성우 목사 기도로 회원들은 2025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6년을 기대하며 은혜 가운데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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