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 청라드마리스에서 송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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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08 10:22본문

인천지방회(회장 이재훈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청라드마리스에서 송년 모임을 갖고 2025년을 돌아보며 2026년에는 하나되어 큰 부흥을 이룰 것을 다짐했다.
회장 이재훈 목사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이날 모임은 총무 이건규 목사 사회로 증경회장 최익규 목사 기도, 교단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 설교가 있었다.
‘위로 받아야 합니다’(사 4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신덕수 목사는 “목회자들은 성도들에게 위로를 주는 책임이 있어서 오히려 위로 받는 기회가 극히 적을 수밖에 없다”면서 “그러면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목회자들은 어디서 위로를 받는가? 바로 성경을 통해 위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덕수 목사는 이에 “본문 말씀처럼 첫째 두려워하지 말고 둘째 굳세게 해주시고 셋째 도와주시고, 넷째 함께 하신다는 말씀으로 우리는 위로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하며 2026년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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