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설 맞아 민생치안에 힘쓰는 경찰관들과 소외된 이웃 찾아가 격려와 위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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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3-04 13:17본문

지난 2월 13일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잇달아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떡국 떡, 김, 식용유 등 다양한 명절용 식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했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사회의 치안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경찰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설 연휴 당일인 2월 18일, 서울시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해 홀로 명절을 보내고 있는 성도 가정을 찾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성도의 손을 맞잡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속적으로 ‘희망박스’ 나눔 사업과 쪽방촌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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