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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벌처치, 클래식과 가스펠 결합한 GMF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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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3-19 11:0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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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벌처치(이동훈 목사) 선교팀이 독일에서 유럽의 영적 회복을 위한 찬양 선교를 진행했다. 

 

선교팀은 지난 2월 10~17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독일 더글로벌처치에서 ‘2026 독일 Gospel Music Festival’을 개최하고 유럽 재복음화를 위한 찬양 선교 사역을 펼쳤다.

 

이번 선교 일정에는 총 19명의 팀원이 참여했다. 알테뵈제홀 라이프치히(Alte Borse Leipzig), FeG 라이프치히 교회, FeG 게라 교회에서 세 차례 열린 ‘Gospel Music Festival’ 집회에는 현지인과 다국적 거주자들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집회 기간 동안 거리 전도도 병행했다. 라이프치히 거리 곳곳에서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음악회와 교회 집회로 초대했다. 특히 한국에서 온 청년들의 생동감 있는 신앙과 열정적인 복음 전파는 문화적 기독교에 익숙해진 유럽인들에게 새로운 인상을 남겼다.

이번 사역에서 음악은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통로가 됐다. 선교팀은 유럽인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활용해 가스펠과 결합한 공연으로 자연스럽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독일에서는 음악회가 공공 문화 활동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아 거리 전도 후 음악회를 통해 현지인들을 초청하면 참여율이 높은 특징이 있다.

 

공연을 이끈 ‘TGC 콰이어(The Global Church Choir)’는 찬양 선교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중창단이다. 이 팀은 2011년 5월 창단됐으며, 초기에는 ‘OBC 콰이어(Our Beautiful Church Choi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현재 TGC Choir로 이름을 변경해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팀원들은 이탈리아 유학생 출신 성악가와 피아니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에서 솔리스트와 교수, 공연예술 전문가로 활동하는 음악인들로 이루어져 있다.

TGC 콰이어는 초기 사역부터 음향이나 조명 장비 없이 유럽 거리에서 찬양을 부르는 노방 선교를 이어왔다. ‘Symphony of Praise’, ‘The Lord's Prayer’ 등 가스펠 곡을 1시간 이상 이어가는 거리 공연을 통해 많은 유럽 현지인들에게 신선한 울림을 전했다.

 

선교팀 관계자는 “유럽인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것이 이번 선교의 핵심”이라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현지 교회 및 교단과 협력해 복음의 씨앗을 심고 지역 교회와 연결해 유럽 교회의 영적 회복을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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