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제자교회 승격, 독립지방회 설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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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26 13:46본문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1월 18일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양승호 목사, 이하 새성북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제자교회 승격, 독립지방회 설립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 제1부 담임목사 취임식, 독립지방회 설립 및 임명장 수여식은 총회장 정동균 목사 집례로 독립지방회 설립선포, 담임목사 서약 및 치리권 부여, 취임증 및 취임패 수여, 담임목사 공포, 독립지방회장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2부 독립지방회 설립 및 담임목사 취임, 제자교회 승격 감사예배는 최근남 장로(새성북교회 지구장) 대표기도,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경봉독 후 이영훈 목사가 여호수아 14장 10~14절 말씀을 통해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특징은 긍정적인 사람이며 꿈꾸는 사람이다. 우리나라가 잘 되는 길은 긍정적인 지도자들이 많아야 한다. 갈렙이 위대한 역사를 이룬 것도 긍정적인 사람이기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갈렙은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았다. 우리도 환경과 형편보다 하나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하며, 거룩한 꿈을 꾸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의 공로패(최정주 장로, 송병구 장로, 조용란 권사) 수여 후 교단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가 각각 축사를 했다.
이어서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권면, 김영배·한민수 국회의원 인사, 새성북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 감사인사,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 원로) 축복기도 및 축도로 예배가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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