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 교회소식

본문 바로가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 교회소식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07 13:53

본문


분당교회.jpg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황선욱 목사, 이하 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가 지난 3월 23~25일 개최됐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축복성회 마지막 날 강사로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홍성호 장로회장(분당교회) 대표기도, 황선욱 목사 소개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고전 1:3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우리의 목표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인데 여전히 ‘나’ 자신이 나타나 문제를 일으킨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긴 자마다 기적을 체험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해야 한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살리고 육신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하며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고 전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내 욕심과 만족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택하고, 날마다 죄와 분리되는 거룩한 삶을 살며, 오직 구속한 주만 보이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선욱 목사는 성도들에게 “푯대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쓰자”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이번 성회 첫째 날은 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가, 둘째날은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