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여성국
순복음샬롬교회에서 제5차 정기모임 및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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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07 13:16본문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지역총회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여성국은 지난 4월 23일 제5차 정기모임 및 예배를 순복음샬롬교회(손도화 목사)에서 진행했다.
1부 예배는 국장 곽선화 목사 사회로 수석부국장 박경순 목사 대표기도, 신임국장 손도화 목사 성경봉독, 임원목사 특송, 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설교가 있었다,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김삼환 목사는 “중생의 거듭남(새로운 피조물), 성령 충만(완전 믿음), 홀연히 급하고 바람(우리 맘속에 불어와야 한다)의 본질적인 개념에 대해 첫째 관계 개념(사랑), 둘째 존재 개념(믿음), 셋째 소유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삼환 목사는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의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다. 죄인은 사랑받지 못하지만 불쌍히 여기셔서 사랑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면에 나선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는 “나라와 나라의 전쟁, 포괄적차별금지법, 교회폐쇄법 등 영적 전쟁은 하나님께 있다. 한국교회의 기도의 용사인 여성국 회원들은 손도화 목사의 리더십 아래 하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무 윤영문 목사는 “여성국은 은혜와 은사가 있다. 오중복음 삼중축복으로 베풀며, 나누면서 모든 임회원이 단합해 최고의 여목회자들이 되라”고 축사했다.
여성위원장 류차순 목사는 “여성국은 성령으로 하나되는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다. 에베소서 2장 21절 말씀과 같이 하나되어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화목하고 한마음으로 하나돼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국내복음화와 세계선교, 이웃사랑에 힘쓰자”고 축사했다.
‘나라와 민족과 위정자들과 북한동포를 위해’(부국장 주기순 목사) ‘국내선교와 세계선교를 위해’(부국장 김경희 목사) ‘총회와 지역총회와 여성국목사님들의 영성회복을 위해’(부국장 이정숙 목사) 제목기도가 있었다.
부총무 변연금 목사 헌금기도, 조중길 목사 헌금송, 총무 배순화 목사 광고, 공로패 증정(4대국장 곽선화 목사), 신임국장(손도화 목사) 임명장 수여식 및 미자립교회 지원 및 선교후원, 김삼환 목사 헌금기도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모임은 국장 곽선화 목사 인도로 직전국장 김혜경 목사 기도, 서기 이미자 목사 회원점명, 국장 개회선언, 총무(배순화 목사), 재무(한순덕 목사), 회계(주기순 목사) 보고, 신임국장 손도화 목사 인사말, 사업계획과 기타 안건 토의 후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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