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학교 설립 및 운영 세미나, 3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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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2-11 09:00본문
치매에 대한 실질적 대책과 예방 중심의 교회 노인 사역 모델을 제시하는 ‘치매예방학교 설립 및 교회노인학교 운영 차별화 전략 세미나’가 개최된다.
전국 순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치매 예방을 위한 체계적 프로그램을 교회 현장에 적용하고, 교회 노인학교가 단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인지 건강과 정서 회복, 사회적 돌봄을 담당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에서의 1차 3월 23일 백주년기념관을 시작으로 △2차/인천, 3월 24일,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3차/대구, 3월 26일 대구신일교회 △4차/경남, 3월 31일 김해 활천제일교회에서 열린다. 앞으로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뇌자극·인지훈련 프로그램 △웃음·레크리에이션·신체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치매예방 운동 △우울·고립을 예방하는 정서 회복 및 관계 중심 프로그램 △예배·찬양·말씀을 활용한 신앙 기반 인지 활성화 프로그램 △경도인지장애(MCI) 단계 노인을 위한 맞춤형 관리 모델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교회형 체크 시스템 등이다.
또한 개척교회·상가교회도 운영 가능한 소규모 치매예방학교 모델, 전담 인력이 없는 교회를 위한 실무자 양성 및 운영 구조 설계 등 현실적인 대안이 집중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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