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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전진 전진 전진’ (히 11:7-8; 창 6:5-22, 12:1-9) >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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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전진 전진 전진’ (히 11:7-8; 창 6:5-22, 12:1-9) >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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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전진 전진 전진’ (히 11:7-8; 창 6:5-22, 12:1-9)

김진행 목사(강원지방회장, 철원이웃사랑순복음교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26-01-26 13:53

본문

김진행 목사.jpg

히 11:7-8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창 6:5-8 “야훼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야훼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6:9-22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12:1-6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환경을 바라보고 절망하지 않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들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믿음이 필요한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이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동일하십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본문에 등장하는 믿음의 사람 노아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순종하므로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올 한 해를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첫째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임을 알아야 합니다. 늘 넘어지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은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모든 능력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슥 4: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야훼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 

창 6:5-8 “야훼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야훼께 은혜를 입었더라”


둘째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100% 순종을 원하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견고한 여리고 성 앞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루에 한 바퀴씩, 7일 동안 믿음으로 돌고 마지막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며 외칠 때 그 견고한 성 여리고가 무너지고 마침내 약속의 땅으로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수 6:10-16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야훼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야훼의 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야훼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야훼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야훼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한 해를 살아가는 동안 내 힘으로 넘지 못할 환경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대로 다 준행할 때 닫혀있는 모든 문들이 열리게 될 줄 믿습니다.

 

창 6:9-22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셋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모세가 홍해 바다 앞에서 말씀을 따라 진행할 때 바다 가운데 길이 열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으로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도 법궤를 앞세우고 전진할 때 요단강을 마른 땅 가운데 건널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한 해 동안 수많은 문제를 만난다 할지라도 말씀만 따라가면 가정과 사역의 길이 형통하게 열릴 줄 믿습니다. 

 

수 1:7-8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창12:1-6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2026년 한 해 동안 믿음의 사람 노아와 아브라함처럼 야훼께 은혜를 입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며, 야훼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전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사역 가운데 길을 여시고,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허락해 주심을 믿고 전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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